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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공인 손해보험 관련 피해보상 전문 사정인 PA 박재현의 10번째 사례 보고

가주 공인 손해보험 관련 피해보상 전문 사정인

PA 박재현의 10번째 사례 보고

2012년 8월 초 L.A.인근 서민 거주지역에 위치한 신변 잡화 가게에 불똥이 튀었다. 바로 옆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그 재와 연기가 B씨의 가게를 덮친 것이다. 그로 인하여 진열해 놓았던 옷, 신발, 악세사리 등 판매용 상품 일체와 진열장 등 매장 내 모든 집기가 크게 손상을 입게 된 것이다. 피해 소식을 들은 관련 보험 Broker는 B씨에게 보험사로부터 피해보상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도와 줄 터이니 전적으로 보험사의 처분에 맡기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곧 제기된 Claim에 따라 보험사가 한시적으로 고용한 외부 용역 소속의 보상 감정인이 현장을 방문하였고 이어서 11월 중순에는 보험사가 또 다시 외부의 화재 관련 오염 측정 전문가를 현장에 보내 추가 정밀 조사를 하게 했다. 한편 영세한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B씨는 단 하루라도 영업을 하지 않으면 재정적으로 심대한 타격을 받게 되는 지라 Claim제기 즉시 보험사에 피해 현장인 매장 내 영업 재개 여부에 관하여 수 차례 문의 하였으나 어떠한 답변도 듣지 못 했다. 이에 따라 B씨는 자구책으로 입의로 영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피해 현장을 가능한 한 보존하는 선에서 매장을 정리하고 선풍기 가동하여 연기를 배출시켰다. 그리고 운영 자금이 부족했던 B씨는 지인들로 부터 높은 이자를 지급하기로 하고 급전을 용통하여 판매용 상품을 신규로 매입하기도 했다. 화재로 인해 훼손된 상품들을 판매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그러나 어수선한 매장 분위기 때문에 매출은 매우 부진하였고 따라서 매월 영업 손실로 쌓여만 갔다. 이와 같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근 4개월간을 참고 기다리던 B씨가 12월 중순 마침내 본 PA를 찾게 된 것이다. 그 동안 보험사에 보상금 지급을 간곡히 요청했던 것이 한 두번이 아니었으나 그 들은 답변 없이 B씨의 요구를 계속 묵살해 왔던 것이다. 수임 즉시 본PA가 아래와 같이 파악한 보험사 내부의 현장조사 보고서와 보상처리 방안은 본PA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

  1. 보험 가입자 B씨는 화재 피해 후 환기 및 청소를 목적으로 선풍기를 가동하였다고 하나 이로 인하여 B씨는 피해를 입지 않았던 상품에 까지 피해를 확산 시켰다. 또 한 화재 이후 신규로 매입한 상품들을 피해 상품들과 혼재하여 진열함으로써 피해 규모를 위도적으로 키운 듯이 보인다. (보험 가입자인 고객을 보험 사기꾼으로 모는 듯한 느낌이 든다.)
  2. 재는 애초에 매장 입구 주변에 주로 쌓여 있었으며 매장 내부로 날아 든 재의 양은 미미하여 직접적인 화재 피해를 입은 상품은 약 $3,000,00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로 거의 보상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Deductible $1,000,00을 빼고 나면 $2,000,00짜리 보상이다.)

상기와 같은 보험사의 입장을 파악한 본 PA는 즉시 화재 피해 감정 전문인을 불러 피해 규모를 정확하게 산출하도록 지시하였다. 상품 손실 및 매장 청소비 등을 포함한 총 피해액은 무려 $63,000,00정도 였다. 이에 따라 본 PA는 아래와 같이 보험사에 엄중히 경고하고 즉각 보상에 임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1. 보험사의 B씨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도를 지나쳤으며 이로 인하여 보험가입자 B씨의 권익이 크게 훼손 됨으로서 조속한 시일 내에 보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보험사는 차 후 심각한 문제에 봉착할 수도 있다.
  2. 보험사는 재난에 따른 긴급 영업 지원금 조로 B씨에세 즉시 $10,000,00을 보상해 주고 (즉시 처리되었다.)
  3. 나머지 피해 보상은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해 줄것을 요청한다. (2013년 3월 4일 B씨가 만족해 하는 선에서 종결 처리 되었다.)

본 Case경우 보상관련 부서 System이 빈약한 보험사가 외부 용역에 주로 의존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보험가입자가 크게 애로 사항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께서도 B씨와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된다면 보험사만 바라보면서 Business가 망하게 놔 두지는 않을 것이다. 본PA는 이와 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명하고 과감하게 재난에 대처하여 Business를 끝까지 지켜내신 의뢰인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늘 이 칼럼을 마무리 하고져 한다.

Additional columns available in English, Korean, Chinese, and Vietnamese at www.JPadjusters.com.

가주공인 손해보험 관련 피해보상 전문 사정인 박재현

 Jae Park, AIC.

Public Insurance Adjuster

IICRC/Clean Trust- WRT, AMRT, FSRT

Member of CAPIA/ California Association of Public Insurance Adjuster

Jae Park & Associates, Inc.

3255 Wilshire Blvd Suite # 1414

Los Angeles, CA 90010

Business Cell # 213-572-7379

Fax# 877-277-9752

E-mail: Jae.Park.Assc@gmail.com

Website: www.JPadjus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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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공인 손해보험 관련 피해보상 전문 사정인 PA 박재현의 10번째 사례 보고

가주 공인 손해보험 관련 피해보상 전문 사정인

PA 박재현의 10번째 사례 보고

2012년 8월 초 L.A.인근 서민 거주지역에 위치한 신변 잡화 가게에 불똥이 튀었다. 바로 옆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그 재와 연기가 B씨의 가게를 덮친 것이다. 그로 인하여 진열해 놓았던 옷, 신발, 악세사리 등 판매용 상품 일체와 진열장 등 매장 내 모든 집기가 크게 손상을 입게 된 것이다. 피해 소식을 들은 관련 보험 Broker는 B씨에게 보험사로부터 피해보상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도와 줄 터이니 전적으로 보험사의 처분에 맡기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곧 제기된 Claim에 따라 보험사가 한시적으로 고용한 외부 용역 소속의 보상 감정인이 현장을 방문하였고 이어서 11월 중순에는 보험사가 또 다시 외부의 화재 관련 오염 측정 전문가를 현장에 보내 추가 정밀 조사를 하게 했다. 한편 영세한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B씨는 단 하루라도 영업을 하지 않으면 재정적으로 심대한 타격을 받게 되는 지라 Claim제기 즉시 보험사에 피해 현장인 매장 내 영업 재개 여부에 관하여 수 차례 문의 하였으나 어떠한 답변도 듣지 못 했다. 이에 따라 B씨는 자구책으로 입의로 영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피해 현장을 가능한 한 보존하는 선에서 매장을 정리하고 선풍기 가동하여 연기를 배출시켰다. 그리고 운영 자금이 부족했던 B씨는 지인들로 부터 높은 이자를 지급하기로 하고 급전을 용통하여 판매용 상품을 신규로 매입하기도 했다. 화재로 인해 훼손된 상품들을 판매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그러나 어수선한 매장 분위기 때문에 매출은 매우 부진하였고 따라서 매월 영업 손실로 쌓여만 갔다. 이와 같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근 4개월간을 참고 기다리던 B씨가 12월 중순 마침내 본 PA를 찾게 된 것이다. 그 동안 보험사에 보상금 지급을 간곡히 요청했던 것이 한 두번이 아니었으나 그 들은 답변 없이 B씨의 요구를 계속 묵살해 왔던 것이다. 수임 즉시 본PA가 아래와 같이 파악한 보험사 내부의 현장조사 보고서와 보상처리 방안은 본PA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

  1. 보험 가입자 B씨는 화재 피해 후 환기 및 청소를 목적으로 선풍기를 가동하였다고 하나 이로 인하여 B씨는 피해를 입지 않았던 상품에 까지 피해를 확산 시켰다. 또 한 화재 이후 신규로 매입한 상품들을 피해 상품들과 혼재하여 진열함으로써 피해 규모를 위도적으로 키운 듯이 보인다. (보험 가입자인 고객을 보험 사기꾼으로 모는 듯한 느낌이 든다.)
  2. 재는 애초에 매장 입구 주변에 주로 쌓여 있었으며 매장 내부로 날아 든 재의 양은 미미하여 직접적인 화재 피해를 입은 상품은 약 $3,000,00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로 거의 보상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Deductible $1,000,00을 빼고 나면 $2,000,00짜리 보상이다.)

상기와 같은 보험사의 입장을 파악한 본 PA는 즉시 화재 피해 감정 전문인을 불러 피해 규모를 정확하게 산출하도록 지시하였다. 상품 손실 및 매장 청소비 등을 포함한 총 피해액은 무려 $63,000,00정도 였다. 이에 따라 본 PA는 아래와 같이 보험사에 엄중히 경고하고 즉각 보상에 임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1. 보험사의 B씨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도를 지나쳤으며 이로 인하여 보험가입자 B씨의 권익이 크게 훼손 됨으로서 조속한 시일 내에 보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보험사는 차 후 심각한 문제에 봉착할 수도 있다.
  2. 보험사는 재난에 따른 긴급 영업 지원금 조로 B씨에세 즉시 $10,000,00을 보상해 주고 (즉시 처리되었다.)
  3. 나머지 피해 보상은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해 줄것을 요청한다. (2013년 3월 4일 B씨가 만족해 하는 선에서 종결 처리 되었다.)

본 Case경우 보상관련 부서 System이 빈약한 보험사가 외부 용역에 주로 의존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보험가입자가 크게 애로 사항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께서도 B씨와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된다면 보험사만 바라보면서 Business가 망하게 놔 두지는 않을 것이다. 본PA는 이와 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명하고 과감하게 재난에 대처하여 Business를 끝까지 지켜내신 의뢰인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늘 이 칼럼을 마무리 하고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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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공인 손해보험 관련 피해보상 전문 사정인 PA 박재현의 9번째 사례 보고

가주 공인 손해보험 관련 피해보상 전문 사정인

PA 박재현의 9번째 사례 보고

2012년 10월 하순 L.A.근교에 위치한 비교적 큰 규모의 단독 주택이 침수되었다. 주택 수유주K씨가 어느 날 거실과 부엌 바닥에서 누수를 발견한 것이다. 발견 시점까지 지난 3주 간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서 평소보다 더 자주 환기를 했었던 K씨는 그 냄새와 누수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보험 Broker와 상의한 후 즉시 Claim을 청구하였고 10월 말에는 보험사 보상부 직원이 누수 탐지 전문가를 대동하고 현장을 방문하였다. 현장에서 K씨의 현장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던 보상부 직원이 갑자기 K씨에게 현장 상황에 대한K씨의 진술을 녹음할 것을 요청한다. 이에 K씨는 전혀 망설임 없이 그의 요구에 응한다. 본인이 인지한 대로 사실만을 진술할 것이기 때문에 녹음을 하든 서면으로 작성하든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하고 생각한 것이다. 녹음을 하는 동안 누수 전문가는 현장을 육안으로 구석구석 자세히 살펴 보는 것 같았다. 그러나 보험사의 현장 확인이 있은 후 약 20일이 경과한 시점까지 K씨는 보험사로부터 보상 여부에 관한 통보를 전혀 받지 못하게 되자, 불안한 마음에 본 PA를 찾게 된 것이다. 11월 20일 본PA가 현장 확인 후 파악되 누수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주택을 지지하고 있는 콘크리트 스라브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수도관의 파열이다.” 본PA는 현장 확인 후 보험사에 K씨가 본PA를 선임하였음을 통보함과 동시에 관련 보험에 관한 자료와 보상 진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본PA에게 즉시 제공할 것을 요청하였다. 그로부터 4일 후인 11월 24일 보험사는 보상을 해불 수 없다는 통보를 해 온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보험 계약서 상에 1주일 이상 지속된 누수로 인한 피해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특별 조항이 있다.” 통보서에는 당시 대동하였던 누수 전문가의 보고서도 첨부되어 있었다. 그는 “누수가 최소 4주 이상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한 것이다. 전문가의 보고서를 근거로 보상을 전면 거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본PA는 그가 육안으로만 확인한 4주 이상의 누수 보고에 대하여 강력하게 이위를 제기 하였다. 즉 과학적인 검사에 의거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라고 보험사를 압박한 것이다. 그로 부터 약 3개월이 경과한 2013년 2월 18일 보험사는 두번째 보상 거부 통보를 해 왔다. 이번에는 집주인 K씨와 보상부 직원 간의 녹음 진술 내용을 첨부하였다. 녹음 진술서 상에는 K씨가 보험사 보상부 직원에게 “침수 피해 장소에서 지난 3주간 습기로 인한 퀴퀴한 냄새가 심하게 났다. 그리고 그와 같은 이상한 냄새는 누수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한 대목이 나온다. 한 마디로 그 동안 보험사가 쥐고 있던 결정적인 카드를 펴 보인 것이다. 보험사는 바로 이 대목을 물고 늘어졌다. K씨는 보상부 직원에게 누수가 3주이상 지속되었다고 시인하였고 그와 같은 진술 내용이 녹음까지 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 이 Case는 본PA도 더이상 어찌해 볼 도리가 없게 된 것이다. 안타깝지만 본PA는 K씨에게 더 이상 이Case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음을 통보하게 되었다. 이제 K씨는 약 $100.000.00 정도의 수리비용을 자비로 부담하게 된다. K씨가 보험사에 보상청구 신청을 하기 전에 본 PA가 제공하고 있는 “최조 현장 방문 상담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없었던 것이 못 내 아쉽다. 본PA가 현장에서 마주치는 가슴 아픈 사연들 중의 하나이다.

독자들께서는 이 Case에서 무엇이 문제이었는지 잘 이해하셨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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